디큐브백화점, 해외명품 최대 50% 할인

입력 2014-03-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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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디큐브백화점

디큐브백화점은 13일까지 해외 명품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해외명품 특별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백화점 1층 전관 행사장에서 열리는 이번 초대전에는 멀버리, 버버리, 페라가모, 펜디, 몽블랑, 돌체앤가바나, 지방시 등 1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주요 제품은 멀버리 핸드백 158만~188만원, 버버리 핸드백 82만5000~157만5000원, 펜디 핸드백 68만7000~120만원, 마이클코어스 핸드백ㆍ지갑 17만6000~45만원, 몽블랑 지갑ㆍ벨트 19만7000~29만6000원 등이다.

행사기간 동안 매일 구매고객 선착순 5명에게는 10%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명품 브랜드와 상품을 엄선해 올해 첫 해외 명품 대전을 개최한다”며 “가격 부담으로 구입을 망설였던 명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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