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박하선 위험 암시…"저격범에 신분 노출…일촉즉발"

입력 2014-03-0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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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박하선 박유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쓰리데이즈'의 박하선이 위험에 빠졌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 에서는 윤보원(박하선 분)이 저격범들에게 신분이 노출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박하선은 emp탄으로 전기에 감전돼 쓰러졌다 깨어난 후 어떤 소리에 이끌려 한 곳을 바라봤다.

바로 그 때 대화를 나누고 있던 남자가 박하선을 발견했고 박하선은 위험에 빠졌다.

이 남성은 박하선을 쫓아가다가 박하선의 경찰 신분증을 주워 박하선의 생명이 위험해질 것을 암시했다.

‘쓰리데이즈’는 세발의 총성과 함께 실종된 대통령을 지키려는 경호관의 활약을 그린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이다. 박유천과 박하선, 윤제문, 소이현, 장현성, 최원영, 안길강, 이재용, 김정학, 정원중, 박혁권, 장동직 등 명품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한다는 점에 제작 단계부터 기대를 모아왔다.

'쓰리데이즈' 박하선 소식에 네티즌은 "'쓰리데이즈' 박하선, 이렇게 연류되는건가" "'쓰리데이즈' 박하선, 박유천이랑 빨리 도망가라" "'쓰리데이즈' 박하선, 박유천이랑 이렇게 엮이는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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