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억원 우수기술연구센터(ATC) 신규 사업공고…내달 4일까지

입력 2014-03-06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연구개발(R&D) 투자와 수출비중이 높고, 성장가능성이 큰 중소·중견기업의 부설연구소를 세계적 수준으로 육성하기 위한 올해 우수기술연구센터사업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신규지원 규모는 총 190억 원이며, 지원 자격은 ‘매출액 100 ~ 3000억원,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율 2~3%, 수출액비율 10% 이상’의 기업부설연구소다. 단 지식서비스업 및 제약산업, 뿌리산업 분야는 매출액 대비 수출액 비율 조건을 면제한다.

특히 올해에는 중소·중견기업이 주한 외국대학, 외국인투자 R&D센터 등과 협업해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융합ATC 트랙을 신설했다.

산업부와 KEIT는 사업 참여 신청자를 대상으로 3월 11일부터 3월 18일까지 전국 12개 지역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과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 설명회를 동시에 개최하고, 지원방법과 절차, 사업 참여 관련 규정 등을 안내한다.

산업부는 26일부터 4월 10일까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고, 5~6월 중 최종 신규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00,000
    • +2.34%
    • 이더리움
    • 3,305,000
    • +6.44%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32%
    • 리플
    • 2,172
    • +4.57%
    • 솔라나
    • 137,100
    • +5.3%
    • 에이다
    • 425
    • +8.97%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1.02%
    • 체인링크
    • 14,230
    • +4.86%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