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박대통령 사돈기업 대유에이텍 순익 115%늘어

입력 2014-03-0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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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동생 박지만씨가 최대주주인 EG에 이어 사돈기업인 대유에이텍도 실적 개선 소식에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48분 현재 대유에이텍은 전일대비 30원(2.59%) 상승한 119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실적을 발표한 EG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영업이익이 열 배 가량이 늘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 날에는 박 대통령의 사돈기업인 대유에이텍의 당기순익이 전년대비 115.44% 급증했다.

대유에이텍은 영업이익은 26.5% 감소했지만 지분법연결 관계회사인 스마트저축은행과 대유네트웍스의 이익창출에 따른 지분법이익이 반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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