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썰전’ 복귀 소감 전해 “홍일점인만큼 여성 목소리 대변하겠다”

입력 2014-03-0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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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사진=JTBC)

박지윤이 ‘썰전’ 복귀 소감을 전했다.

박지윤은 6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54회로 10주 만에 돌아온다. 박지윤은 출산을 위해 지난해 12월 26일 방송된 ‘썰전’ 44회를 마지막으로 출산 휴가를 떠났으며, 오는 4일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썰전’에는 10주 만에 복귀다. 최근 진행된 ‘썰전’ 녹화장에서 박지윤은 동료 MC 김구라, 강용석, 허지웅, 이윤석, 김희철 등과 안부를 전하며 반갑게 재회했다.

박지윤은 “기다려주고 격려해준 시청자 여러분과 제작진 동료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얼마 전 1주년을 맞이한 ‘썰전’이 방송가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동료 MC들과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윤은 “‘썰전’의 홍일점인만큼 대한민국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눈과 귀, 마음을 열고 방송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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