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 근황..."터질 듯한 볼륨감, 가면 쓰면 모를 줄 알았지?"

입력 2014-03-04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양 근황, 정양 결혼

▲사진=정양 미니홈피

정양 근황이 화제다.

정양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는 크리스 폴 입니당. 오늘 경기는 클리퍼스 대 메버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농구장 관중석에 미국 프로농구 선수 크리스 폴의 가면을 쓰고 서 있는 정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크리스 폴의 가면을 썼지만 터질 듯한 볼륨감이 정양임을 숨길 수 없어보인다.

정양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가면 쓰면 못 알아 볼 줄 알았지?" "정양 근황 좋아보인다" "정양 근황 궁금했는데" "정양 근황 대박" "정양 행복해보여" "정양 잘 살고 있네" "정양 결혼, 늦었지만 축하해요" "정양 결혼, 내가 아는 그 정양?"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양은 지난 2012년 11월 9일 호주에서 중국계 호주인 A(37)씨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져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98,000
    • +0.88%
    • 이더리움
    • 3,422,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65%
    • 리플
    • 2,246
    • +3.41%
    • 솔라나
    • 138,600
    • +0.95%
    • 에이다
    • 421
    • -1.64%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7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86%
    • 체인링크
    • 14,400
    • +0.91%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