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올해 실적개선 이뤄질 것”-신한금융투자

입력 2014-03-04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4일 LS에 대해 올해 기존의 부진한 실적을 뛰어넘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1500원을 유지했다.

이관희 연구원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과 비슷한 11조4454억원, 4529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배주주 순이익은 전년 대비 43.1% 감소한 96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이는 JS전선 사업 중단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과 영업권 상각 등이 반영됐기 때문”이라며 “올해는 기존의 실적 부진을 뛰어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LS전선 부문은 동 가격 하락에 의한 매출 부진에도 고부가 제품인 지중선 및 해저케이블의 매출 인식이 증가할 것”이라면서 “산전은 중동 프로젝트(PJT)의 증가 및 고압직류 송전시스템(HVDC) 사업 본격화로 실적이 증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연간 이자비용 1200억 원, 지난해 발생한 1300억 원 등의 일회성 요인들이 올해는 정상화 될 수 있다”며 “지배주주 순이익은 연간 132% 증가한 2248억 원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LS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0] 불성실공시법인지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5,000
    • -3.36%
    • 이더리움
    • 3,017,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1%
    • 리플
    • 2,050
    • -2.71%
    • 솔라나
    • 128,000
    • -4.41%
    • 에이다
    • 392
    • -2.49%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30
    • -5.08%
    • 체인링크
    • 13,370
    • -2.98%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