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宙)테크족, 현대썬앤빌601 ‘주목’

입력 2014-03-03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풀 꺾이긴 했지만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며 수익형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하는 이른바 주(宙)테크가 여전히 각광받고 있다.

실제 스위스계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가 서울과 수도권 주요 아파트단지의 월세 및 자가 주거비용을 비교한 결과 지난해 4월부터 월세 주거비용이 자가를 초과했다. 앞으로도 자가에 비해 전월세의 거래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주 테크족의 활황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동대문구 장안동은 현재 다른 지역에 비해 시세가 저렴하고 개발 호재로 인한 지가상승이 예상되고 있어 주테크족들의 투자처로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현대 BS&C에서 시공하고 코라이신탁을 시행사로 두고 있는 장안동 '현대썬앤빌601'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현대썬앤빌601'은 오피스텔 408실과 도시형생활주택 193세대로 총 601세대 가구가 들어서는 건물로 더욱 높은 주거가치와 투자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분양가격에서도 서울 강북의 경우 3.3m 당 평균 1200~1300만원 사이지만 ‘현대썬앤빌601’은 900만원부터 책정해 투자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이고 있다.

현대 BS&C 관계자는 "장안동 현대썬앤빌601은 현재 2차분양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며 3차분양을 앞두고 있다“면서 ”전농/답십리 뉴타운 개발, 편리한 교통망, 대학가 주변으로 인한 공실률 감소 예상 등이 투자자들에게 호재의 요인으로 작용된것 같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2,000
    • +0.99%
    • 이더리움
    • 3,136,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8%
    • 리플
    • 2,089
    • +1.56%
    • 솔라나
    • 130,800
    • +1.63%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19%
    • 체인링크
    • 13,640
    • +2.02%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