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 대형사고..."노출이 문제가 아니야~"

입력 2014-03-0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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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

▲사진=유튜브 캡처

전세계 영화인의 축제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3일 오전 10시(한국시각)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대형사고를 쳐 눈길을 끌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아메리칸 허슬'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어 참석했다. 이날 오렌지 레드의 우아한 페플럼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한 제니퍼 로렌스는 그만 높은 굽과 폭이 너무 좁은 드레스를 입고 어쩔 줄 몰라하다 그만 바닥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결국 제니퍼 로렌스는 주위에 있던 경호원들의 부축을 받고 일어났다.

한편,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당일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김태훈 팝칼럼니스트의 진행으로 채널CGV에서 생중계된다.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 굴욕을 본 네티즌들은 "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 굴욕 어쩌면 좋아" "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 굴욕, 그러게 편한 옷을 입어야지" "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 굴욕, 그럴 수도 있지" "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 굴욕, 괜찮아" "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 굴욕, 꼭 상 타길 바래" "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 굴욕, 작년에 앤 해서웨이는 속옷을 안입어서 망신당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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