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갯벌체험…김민율 아빠, 만나자 바로 뽀뽀

입력 2014-03-02 1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윤후 임찬형은 3월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이하 아빠어디가2) 충남 서산 웅도마을 여행에서 갯벌체험에 나섰다.

이날 먼저 도착한 윤민수 아들 윤후와 류진 아들 임찬형은 갯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후 와 임찬형은 갯벌에서 진흙탕에 빠져서는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맏형 윤후는 자신이 찬형을 구해주겠다고 했지만 오히려 자신 또한 갯벌 진흙탕에 빠져 만신창이가 된 것. 임찬형은 진흙을 보고 “아빠 이거 똥”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진은 “똥 아니다”며 임찬형의 발을 손수 씻겨줬다.

한편 민율은 소치에서 귀국하는 김성주를 위해 공항으로 마중 나갔다.

그 시각 출구 게이트에서는 김성주가 수 많은 취재진들에 둘러싸여 있었다. 인터뷰를 마친 김성주는 김민율을 만나 뽀뽀로 반가움을 표했다. 그는 아들 김민율에게 허락을 받고 아내와 포옹을 하며 애틋한 모습을 보여줬다.

아빠 어디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 재밌다”, “아빠어디가 김성주 돌아왔구나”, “아빠어디가 애기들 너무 귀여워요” 등의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철회…12시간 협상 끝 '임금 3.2% 인상' 타결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뉴욕증시, 유가ㆍ국채금리 상승에 하락⋯인플레 불안 고조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6000 박스피' 갇힌 韓증시⋯"구조적 하락 아닌 숨고르기 장세" [박스피 갇힌 증시]
  • 발행은 은행 과반? 거래소 지분은 몇 %까지?…15개월 째 헛바퀴 [스테이블코인법, 1년째 표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9,000
    • -1.83%
    • 이더리움
    • 3,282,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298,000
    • -1.32%
    • 리플
    • 1,754
    • -8.88%
    • 솔라나
    • 132,500
    • -4.47%
    • 에이다
    • 265
    • -5.69%
    • 트론
    • 455
    • -0.66%
    • 스텔라루멘
    • 240
    • -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5.29%
    • 체인링크
    • 14,860
    • -5.23%
    • 샌드박스
    • 45.95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