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스에 료코 불륜설, 사토 타케루 "존경하는 선배" 일축...캔들 준은?

입력 2014-03-01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히로스에 로쿄, 사토 타케루, 캔들 준

(뉴시스)

일본의 국민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사토 타케루 측이 "존경하는 선배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최근 일본 유명 주간지 '여성세븐'은 히로스에 료코(33)와 9살 연하의 배우 사토 타케루(24)가 불륜 관계라고 폭로했다.

매체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달 21일 오후 택시를 타고 도쿄의 한 맨션으로 향했다. 이 맨션의 주인은 사토 타케루로 알려졌으며 당시 히로스에 료코는 몸매가 드러난 타이즈 차림으로 섹시미를 연출했다고 알려졌다. 이어 하루 뒤 새벽에 사토 타케루가 소속사 차량을 이용해 먼저 자리를 떠난 뒤 히로스에 료코도 이동했다.

불륜설이 일자 사토 타케루 측은 "사토 타케루는 히로스에 료코와 드라마에 출연한 이후 그를 존경하는 선배로 따르고 있다"고 해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방송된 NHK 대하드라마 '료마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히로스에 료코는 촛불 아티스트인 캔들 중과 결혼생활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750,000
    • +1.58%
    • 이더리움
    • 4,620,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902,500
    • -2.43%
    • 리플
    • 3,038
    • +0.9%
    • 솔라나
    • 208,700
    • +1.26%
    • 에이다
    • 577
    • +1.05%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330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10
    • +1.02%
    • 체인링크
    • 19,500
    • +0.52%
    • 샌드박스
    • 173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