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1위, SM 더 발라드 제친 소유X정기고 "2주 1위할 줄 몰랐다"

입력 2014-02-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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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1위, SM 더 발라드 제친 소유X정기고

(사진=kbs 뮤직뱅크 방송 캡쳐)

소유X정기고(씨스타 소유, 정기고)가 뮤직뱅크에서 2주 연속 1위라는 영광을 차지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소유X정기고는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SM 더 발라드(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종현)를 제치고 '썸'으로 지난주에 이어 또 한번 1위를 차지했다.

소유는 "팬들과 소속사 식구들에게 고맙다. 2주 연속으로 상을 받을 줄 몰랐다"며 "씨스타 멤버들에게도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기고 역시 "노래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씨엔블루, 넬(NELL), 동방신기, 베스티, GOT7, SM 더 발라드, 선미, 소유X정기고, 방탄소년단, BTOB, 소년공화국, 가물치, 스텔라, 멜로디 데이 등이 나왔다.

뮤직뱅크 1위, SM 더 발라드 제친 소유X정기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1위, SM 더 발라드 제친 소유X정기고, 대단하다" "뮤직뱅크 1위, SM 더 발라드 제친 소유X정기고, 놀랍다" "뮤직뱅크 1위, SM 더 발라드 제친 소유X정기고 둘이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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