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 효율성 강화…소폭 임원인사 단행

입력 2014-02-28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제2도약을 위한 업무 효율성 강화 차원에서 수시 소폭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28일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따르면 조영석 그룹 홍보팀 상무를 비롯해 3월 1일자로 3명의 임원(상무)에 대한 보직 변경이 이뤄진다.

이에 따라 조 상무가 아시아나항공 홍보팀으로 다시 이동한다. 이는 조 상무가 오랜 기간 관련 업무를 담당한 홍보 전문가인 만큼 오는 5월 A380 2대 도입을 앞두고 대외협력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아시아나항공은 2017년까지 모두 6대의 A380을 도입한다.

기존 아시아나항공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총괄했던 이두진 상무는 아시아나항공 영업부서로 이동한다. 일본 등 해외 영업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를 두루 경험한 이 상무는 여객 지원 영업을 총괄한다.

또 그룹 홍보는 기존 국제업무(영업팀)를 담당했던 김세영 상무가 이끌게 된다. 박삼구 회장이 올해를 제2창업의 원년으로 삼은 만큼 새롭게 그룹을 이끌어갈 인물로 해외 경험이 풍부한 김 상무를 홍보 챔임자로 영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0,000
    • +1.25%
    • 이더리움
    • 3,437,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23%
    • 리플
    • 2,131
    • +1.24%
    • 솔라나
    • 126,900
    • +0.55%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68
    • +6.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2.02%
    • 체인링크
    • 13,940
    • +1.2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