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2014 따뜻한 콘서트', 1600여명 관객 모여 뜨거운 열기

입력 2014-02-27 1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미엄 경제 신문 이투데이가 희망의 새봄을 맞아 따뜻한 콘서트를 연다.

2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동에 위치한 KBS홀에서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2014 따뜻한 콘서트’가 펼쳐진다.

이날 콘서트에는 기업체 대표, 광고주, 이투데이 독자 및 네티즌 등 1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연 1시간 전부터 KBS홀 1층 로비에는 콘서트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가득차 북새통을 이뤘다.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에 하는 유혜리 씨(35)는 “오후 12시부터 표를 교환하기 위해 기다렸다”며 “김건모 알리 시크릿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니 설렌다”고 호평을 보냈다.

서울 마포구에 사는 최진선(31) 씨는 “KBS홀에서 언론사 주최로 공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TV에서 보는 연에인을 실제로 보니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투데이가 여는 ‘2014 따뜻한 콘서트’는 이휘재의 진행으로 국내 최정상의 가수 김건모, 알리, 아이비, 시크릿의 공연과 한국 최초 올림픽 6회 도전의 이규혁 선수의 토크가 어우러진다.

이번 콘서트는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나누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할 예정이다. 각 기업에서 보내온 쌀 화환 등은 불우이웃 시설에 보내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6,000
    • -0.39%
    • 이더리움
    • 3,283,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297,500
    • -0.4%
    • 리플
    • 1,750
    • -3.85%
    • 솔라나
    • 133,900
    • -0.37%
    • 에이다
    • 263
    • -3.31%
    • 트론
    • 461
    • +1.1%
    • 스텔라루멘
    • 245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2.4%
    • 체인링크
    • 14,800
    • -2.76%
    • 샌드박스
    • 46.4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