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몰 “트렌치코트 입고 오면 봄 양산 드려요”

입력 2014-02-27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W몰

W몰은 새봄을 맞아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봄 패션 사은대축제’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28일부터 3일 동안 트렌치코트를 입고 W몰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봄 양산을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한다.

행사기간 동안 닥스, 헤지스, 라푸마, TNGT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LG패션그룹 대전’은 10층 행사장에서 열린다. 남성정장ㆍ캐주얼ㆍ아웃도어ㆍ골프 의류 등 봄 이월상품을 특가에 구입할 수 있으며, 행사장에서 15만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상품교환권을 지급한다.

여성복 브랜드 레니본은 전품목 70% 할인을 진행하며 나이스클랍, 케네스레이디, 쉬즈미스 등은 봄 인기상품 특집전을 통해 원피스 4만9000원, 트렌치코트 6만9000원, 재킷 6만9000원 등을 선보인다.

스포츠ㆍ아웃도어 브랜드 EXR은 운동화를 2만9000원부터 판매하는 등 최대 70% 가격을 인하하며 아이더는 바람막이 6만원, 바지 5만6000원 등 봄철 아웃도어 의류를 특가에 선보인다.

신학기를 맞아 코데즈컴바인, 지오다노 등 캐주얼 브랜드도 봄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캔키즈, ASK주니어, 아디다스키즈, 밤비니 등 유아동 브랜드는 운동화 5000원, 트레이닝세트 2만9000원 등 신학기 인기 의류와 슈즈 제안전을 진행한다.

사은품도 마련됐다. W몰은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CGV 철산점 50% 영화할인티켓을 제공하며, 각 브랜드별 첫 구매고객에게는 5000원 상품교환권을 증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2: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44,000
    • -1.26%
    • 이더리움
    • 3,046,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82%
    • 리플
    • 2,056
    • -0.44%
    • 솔라나
    • 129,400
    • -1.07%
    • 에이다
    • 395
    • -0.75%
    • 트론
    • 418
    • +0.97%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3.11%
    • 체인링크
    • 13,540
    • +0.74%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