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서지석-존박, 태권도 도전 "이렇게 뻣뻣한 줄 몰랐다"

입력 2014-02-26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존박과 서지석이 태권도에 도전한다.

존박과 서지석이 26일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커피숍에서 진행된 KBS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기자간담회에서 태권도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존박은 "배드민턴와 농구 둘 다 잘하는 편이 아니였다. 그래서인지 큰 부담이 없다. 오히려 지석이 형이나 줄리엔강이 엘리트여서 부담감이 있지 않을까한다"고 말했다.

이어 존박은 "취미로 하는 스포츠보다는 대한민국의 대표 스포츠이기에 진지한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임해야 할 것 같다. 열심히 배우겠다"고 덧붙였다.

서지석은 "태권도 2주 정도 촬영했는데 이렇게 심한 뻣뻣인지 몰랐다. 코치로 하락했다"

줄리엔강은 "힘들 것 이라고 생각한다. 태권도 해본 적이 없다. 기술이 달라서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존박은 지난 2013년 7월 29일 방송된 '예체능' 세번째 종목인 배드민턴 편에 첫 합류했다. 농구에 이어 태권도까지 총 3종목을 함께 한다.

서지석은 지난해 10월 '예체능' 농구편에 첫 합류해 '서조던'으로 불리며 맹활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2: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49,000
    • -0.3%
    • 이더리움
    • 2,683,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5%
    • 리플
    • 1,444
    • -2.23%
    • 솔라나
    • 102,700
    • -1.25%
    • 에이다
    • 282
    • +6.82%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30
    • +3.14%
    • 체인링크
    • 11,530
    • +0.44%
    • 샌드박스
    • 58.2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