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르윈’, CGV무비꼴라쥬 3월 상영작 “음악영화 진수 전한다”

입력 2014-02-26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CJ CGV)

CGV무비꼴라쥬가 ‘인사이드 르윈’ 10만 관객 달성의 기폭제를 자처했다.

올해 다양성영화 최고 흥행작 ‘인사이드 르윈’이 무비꼴라쥬 데이 3월 상영작으로 선정돼 오는 3월 4일 전국 33개 CGV극장에서 상영된다.

무비꼴라쥬 데이는 한 달에 한 번 무비꼴라쥬 추천작 1편을 무비꼴라쥬 전용관을 포함해 일반 극장까지 확장해 상영하는 행사이다. 매월 첫째 주 화요일 밤 8시를 전후해 CGV용산·왕십리·영등포 등 전국 33여 개 CGV에서 관람가 5000원에 해당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인사이드 르윈’은 무명 뮤지션 르윈(오스카 아이삭)의 고단하기만 한 일주일 여정을 포크송의 선율 안에 담아낸 영화이다. 거장 코엔 형제의 신작으로 제66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전미 비평가협회 최우수 작품상 및 감독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르윈을 연기한 오스카 아이삭은 수준급의 기타 실력을 뽐내며 음악영화에 숨결을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CGV 무비꼴라쥬 극장팀 한승희 팀장은 “인사이드 르윈은 영화적 완성도 면에서 최고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코엔 형제 감독의 수작이다”며 “음악 영화를 좋아하는 영화팬들에게 특별히 인상 깊은 작품이 될 것”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17,000
    • +0.47%
    • 이더리움
    • 2,707,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07%
    • 리플
    • 1,510
    • -1.31%
    • 솔라나
    • 105,000
    • -0.38%
    • 에이다
    • 272
    • -1.09%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
    • 체인링크
    • 11,570
    • -0.43%
    • 샌드박스
    • 59.09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