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소트니코바 갈라쇼 패러디, 나방부터 녹색어머니회까지 '배꼽 잡네'

입력 2014-02-24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인터넷 블로그)

소트니코바가 갈라쇼 영상에 대한 각종 패러디가 인터넷상에서 쏟아지고 있다. 23일(한국시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에서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오블리비어 탱고(망각의 탱고)’ 곡으로 연기하면서 형광색 깃발 2개를 소품으로 들고 링크에 올랐다. 그러나 연기 도중 긴 깃발에 걸려 넘어질 뻔하자 결국 깃발을 내려놓고 연기를 이어갔다. 금메달리스트의 갈라쇼 연기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미숙한 모습에 네티즌들이 소트니코바가 형광색 깃발을 휘날리는 모습을 나방으로, 혹은 녹색 어머니회 깃발을 흔드는 모습 등으로 합성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0: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4,000
    • +0.04%
    • 이더리움
    • 3,001,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22%
    • 리플
    • 2,022
    • -0.34%
    • 솔라나
    • 126,400
    • +0.4%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10.04%
    • 체인링크
    • 13,150
    • -0.0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