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트니코바 갈라쇼, 김영철도 혹평 "보고 빵 터졌다"… 네티즌 "이 정도면 역대급"

입력 2014-02-23 2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연합뉴스)
개그맨 김영철이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갈라쇼에 혹평했다.

김영철은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주말내내 이번주 연아때매 기분이 많이 다운돼 있었는데.. 소트니코바 갈라쇼 보고 빵터져서 기분이 좀 많이 올라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영철은 "배기완 아나운서때매 빵 터졌어..'저걸 왜 가지고 나와서...' 아놔~ 구르고 정말 개그만점 난이도 기사보고 또 빵. 레벨 4 줘야겠어"라며 소트니코바 갈라쇼에 대한 배기완 아나운서의 혹평에 맞장구쳤다.

네티즌들은 "소트니코바 갈라쇼, 나도 배기완 아나운서 멘트 듣고 빵 터졌다" "소트니코바 갈라쇼 정말 역대급인가보다" "소트니코바 갈라쇼, 이쯤되면 누구나 화낼만 하지" "소트니코바 갈라쇼, 이래서 김연아가 피겨여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트니코바는 이날 갈라쇼에서 피아졸라의 오블리비언 탱고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였지만 기대 이하의 모습으로 빈축을 샀다. 특히 형광 깃발을 이용한 퍼포먼스로 웃음거리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72,000
    • -1.3%
    • 이더리움
    • 3,433,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1.21%
    • 리플
    • 2,109
    • -1.08%
    • 솔라나
    • 125,800
    • -2.4%
    • 에이다
    • 365
    • -2.14%
    • 트론
    • 494
    • +1.86%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2.36%
    • 체인링크
    • 13,580
    • -2.72%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