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이산가족상봉 규모 확대·정례화 미뤄선 안돼"

입력 2014-02-23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이 23일 남북 이산가족상봉 규모 확대와 정례화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새누리당 민현주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오늘부터 2박3일간 이산가족 2차 상봉이 진행된다"며 "우리 측 상봉단 357명과 북측 상봉단 88명이 짧지만 행복하고 귀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산가족 상봉의 규모가 무척 작은 탓에 7만 이산가족들은 다음 상봉행사 개최 여부만 기다리고 계실 것"이라며 "이산가족들의 간절함을 해소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민 대변인은 또 "정부는 이산가족 상봉 규모 확대 및 정례화 등의 논의를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96,000
    • +1.56%
    • 이더리움
    • 3,444,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54%
    • 리플
    • 2,117
    • +0.71%
    • 솔라나
    • 127,000
    • +0.95%
    • 에이다
    • 369
    • +1.1%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61%
    • 체인링크
    • 13,850
    • +1.39%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