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도 올랐다… 빅맥 4100원으로 인상

입력 2014-02-21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개 품목 평균 1.6% 인상

롯데리아 이어 맥도날드도 일부 제품의 가격을 올리기로 했다.

맥도날드는 22일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1.6%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버거류 8개 품목, 아침 메뉴 7개 품목, 디저트류 2개 품목으로 제품 당 100∼300원가량 가격이 오른다. 빅맥은 기존 3900원에서 4100원으로 5.12%, 토마토 베이컨 디럭스는 4800원에서 4900원으로 2.08% 인상된다. 에그 맥머핀도 2300원에서 2400원으로 4.34% 비싸진다. 단 ‘행복의 나라 메뉴’의 가격은 그대로 유지된다.

앞서 롯데리아도 지난 14일 불고기버거와 새우버거 등 총 26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2.5% 올렸다. 대상 제품은 햄버거 단품 2개 품목, 일반 세트류 18개 품목, 드링크류 6개 품목 등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그동안 누적된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등의 외부적인 요인 속에서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0: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8,000
    • +0.12%
    • 이더리움
    • 2,699,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0.07%
    • 리플
    • 1,495
    • -1.84%
    • 솔라나
    • 104,500
    • -0.57%
    • 에이다
    • 270
    • -1.46%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2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0.33%
    • 체인링크
    • 11,530
    • -0.77%
    • 샌드박스
    • 58.62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