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혐의 기소 성현아, 네티즌 "안타깝다…무혐의 입증하고 스크린에서 뵙길"

입력 2014-02-1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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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연예인 성매매 혐의로 검찰에 의해 약식기소된 성현아가 19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 출두한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아이디 23****는 "성현아 무혐의 입증하시고 다시 스크린에서 뵈옵기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성현아 재판 사실일까" "성현아는 성매매혐의로 정식재판을 받는구나. 물론 무혐의를 입증한다고 하는데.. 안타깝다" "성현아 무혐의 입증 어떻게 할런지" "성현아 왜 그랬을까" "성현아 성매매 재판 정말이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일부 연예인들이 연루된 성매매 사건이 수면위로 드러나면서 파문이 일었다.

이에 성현아는 지난달 16일 "억울하다"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이에 검찰 측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설명했고 성현아 측은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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