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올림픽 파크 스튜디오’에 소치 어린이 초청

입력 2014-02-19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의 타티아나 볼로소자, 막심 트란코프 선수가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소치 동계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18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어린이들을 ‘갤럭시 올림픽 파크 스튜디오’에 초대해 올림픽의 열기를 함께 나눴다.

어린이들은 봅슬레이와 알파인 스키 등 동계 스포츠 체험존을 이용하고 ‘갤럭시탭3 키즈’로 그림을 그리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의 타티아나 볼로소자와 막심 트란코프 선수를 초청, 어린이들에게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갤럭시 탭 3 키즈’로 선수들의 영상을 감상하던 어린이들은 금메달리스트를 직접 만난다는 사실에 환호하고, 피겨 선수가 되기 위한 방법 등을 질문하며 올림픽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9,000
    • -1.37%
    • 이더리움
    • 2,998,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37%
    • 리플
    • 2,012
    • -1.57%
    • 솔라나
    • 125,500
    • -1.1%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4.64%
    • 체인링크
    • 13,090
    • -1.73%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