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 국가별 메달 집계 현황 <19일 오전 현재>

입력 2014-02-19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소치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처
한국이 여자 쇼트트랙 3000m 금메달에 힘입어 2014소치동계올림픽 종합순위 15위로 뛰어 올랐다.

대회 13일차로 접어든 19일(한국시간) 오전 현재 독일이 동메달 1개를 추가해 종합순위 1위(금8·은3·동4)를 지키고 있다.

이어 노르웨이가 스키점프 등 주요 경기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금7·은4·동7개로 종합순위 2위에 올랐다. 3위는 네덜란드(금6·은6·동8), 4위는 미국(금6·은4·동10)이 그 뒤를 이었다.

개최국 러시아는 금5·은8·동6개로 전일 2위에서 세 단계 하락한 5위를 기록했다.

중국은 금3·은2·동1개로 10위에, 일본은 금1·은3·동2개로 체코와 함께 공동 16위에 올랐다.

한편, 메달 총합계로는 네덜란드와 미국이 각각 20개로 가장 많았다. 이어 러시아 19개, 노르웨이 18개, 캐나다 17개가 그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4,000
    • +1.48%
    • 이더리움
    • 2,968,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53%
    • 리플
    • 2,028
    • +1.35%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83
    • +2.41%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14.47%
    • 체인링크
    • 13,120
    • +0.69%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