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민 프랑스 쇼트트랙 계주 감독 “송중기와 절친이었구나…어쩐지”

입력 2014-02-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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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조항민 송중기

조항민 프랑스 쇼트트랙 계주 국가대표팀 감독이 송중기 친구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1000m 예선 경기에서 조항민 감독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조항민 감독은 송중기와 친구로 28살이다. 어린 나이에 프랑스 국가대표 감독을 맡고 있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쇼트트랙 선수 출신인 조항민 감독은 지난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프랑스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코치로 참가한 뒤 올림픽 이후 감독으로 승격했다.

한편, 지난 밴쿠버올림픽 당시 배우 송중기는 “어릴 적엔 쇼트트랙 선수로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이 꿈이었다”며 “조항민 (당시)코치와 함께 훈련했다”고 말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쇼트트랙 계주 감독 나이가 몇살이길래" "쇼트트랙 계주 대박" "여자 쇼트트랙 3000m계주 금메달 축하"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대단하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선수들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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