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시 골드, 아사다마오 영어 발음 비웃어…"김연아 만나 기쁘다더니"

입력 2014-02-17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레이시 골드

(사진=그레이시 골드 인스타그램)
그레이시 골드가 김연아 선수와 찍은 인증샷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아사다마오의 일본식 영어 발음을 비웃는 뉘앙스의 글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그레이시 골드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의 피겨 선수 아사다마오의 일본식 영어 발음을 비웃는 뉘앙스의 글을 남겼다. 그레이시 골드는 글에서 "샌드위치 하나만 더"라는 글을 정확하지 않은 철자 'onry one more sandwrich'으로 표현한 뒤 해쉬태그를 아사다마오로 해놨다.

한편 그레이시 골드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김연아와 같이 사진을 찍었다"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앞서 미셸콴과 김연아를 동경하는 선수라고 언급하며 김연아를 '여왕 김연아'로 표현하며 멀리서 김연아의 도촬을 찍는 등의 모습으로 한국 팬들에게 귀엽다는 반응을 얻었다.

그레이시 골드 소식에 네티즌은 "그레이시 골드, 김연아는 존경한다더니 아사다마오 영어 발음은 비꼬다니" "그레이시 골드, 동양인 무시하는 거 맞네" "그레이시 골드, 좋게 봤는데 왜이러나" "그레이시 골드, 일본인이 영어 발음 좀 못 한다고 비꼬다니"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48,000
    • +2%
    • 이더리움
    • 3,491,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14%
    • 리플
    • 2,138
    • +1.47%
    • 솔라나
    • 129,300
    • +2.46%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54%
    • 체인링크
    • 14,050
    • +2.0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