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차남 김현철 김무성 맹비난 "'5·16혁명' 발언 쪽팔려"...뭐라 했기에

입력 2014-02-19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현철 김무성

(사진=김현철 특임교수 트위터)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한양대 특임교수가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의 발언을 맹비난 했다.

김 교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무성 의원의 '5·16혁명' 발언에 대해 "정말 쪽팔리지만 과거 상도동 사람이라던 김무성 의원 입에서 나온 말"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김무성 의원은 14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당시 5·16 혁명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됐을지 생각해보라"며 5·16 쿠데타를 혁명으로 지칭하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여기다 김 의원은 "대한민국이 적화통일 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당시 무능하고 부패했던 우리 정치권을 뒤집어 혁명을 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78,000
    • -0.55%
    • 이더리움
    • 3,449,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1%
    • 리플
    • 2,088
    • -0.38%
    • 솔라나
    • 130,800
    • +2.19%
    • 에이다
    • 390
    • +0.26%
    • 트론
    • 510
    • -0.2%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12%
    • 체인링크
    • 14,650
    • +1.0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