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분노의 질주 언급 "전부 실켝시켜 버릴 걸…오노때문에 열 받았다"

입력 2014-02-17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동성 분노의 질주 언급

(김동성 분노의 질주 언급 )
KBS 소치 동계올림픽 해설위원 김동성이 지난 2002년 세계선수권대회 1500m 결승에서 보여준 일명 '분노의 질주'가 온라인에서 다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해당 동영상은 김동성 선수가 2002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6관왕을 차지했을 때의 모습을 담고 있다.

당시 김동성은 1500m 결승에서 다른 선수들과 한 바퀴 반 차이를 벌리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솔트레이크 동계 올림픽 당시 오노의 할리우드 액션으로 편파 판정 논란에 휩싸이며 금메달을 뺐겼다. 당시의 분노를 다음 경기에서 드러낸 것이다.

김동성은 당시 경기에 대해 직접 숨겨진 뒷이야기를 공개하자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김동성은 "오노가 안 나와서 열받아 그렇게 한 거 맞다. 평소에 비정상적인 경기운영보다 안전하고 정상적인 경기운영을 선호한다. 그런데 이 경기에 오노가 안 나와서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비정상적인 경기운영을 했다"며 "그때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스케이트를 탔다"고 말했다.

김동성 분노의 질주 언급에 네티즌은 "김동성 분노의 질주 언급, 다시 봐도 진짜 잘한다" "김동성 분노의 질주 언급, 정말 대단했는데" "김동성 분노의 질주 언급, 오노 정말 창피한 줄 알아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97,000
    • +1.18%
    • 이더리움
    • 2,644,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97%
    • 리플
    • 1,724
    • -0.46%
    • 솔라나
    • 111,000
    • -0.63%
    • 에이다
    • 241
    • -1.23%
    • 트론
    • 501
    • +1.62%
    • 스텔라루멘
    • 317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20
    • +1.74%
    • 체인링크
    • 12,090
    • +0.58%
    • 샌드박스
    • 84.6
    • -2.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