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독일, 지난해 4분기 GDP, 전분기 대비 0.4% 성장

입력 2014-02-14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 경제가 지난해 4분기에 전 분기 대비 0.4% 성장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전문가 40명을 상대로 조사한 전망치 평균 0.3% 성장률을 웃도는 것이다. 또 지난 분기 성장률은 전분기의 0.3%에서도 올랐다.

유로존(유로 사용 18국) 2위 경제국인 프랑스의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은 전 분기보다 0.3% 성장해 예상치 0.2%를 웃돌았다.

유로존의 1~2위 경제국인 독일과 프랑스의 경제성장이 지난해 4분기에 가속화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유로존의 경기가 회복하고 있다는 기대를 고조시켰다.

안드레 쇼이어레 다케방크 이코노미스트는 “독일의 경기 상황이 아주 건실하다”면서 “지난 분기에 유로존 재정위기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걷혔으며 투자가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91,000
    • +1.16%
    • 이더리움
    • 3,019,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91%
    • 리플
    • 2,043
    • -0.05%
    • 솔라나
    • 126,700
    • +0.88%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68%
    • 체인링크
    • 13,320
    • +1.8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