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서울신용평가, 정부 아이핀 사용확대계획에 이틀째↑

입력 2014-02-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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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평가가 2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4일 오전 9시12분 현재 서울신용평가는 전일 대비 14.96%(92원) 상승한 707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매수 총잔량은 700만주가 넘는다.

정부가 주민등록번호 대신 아이핀 번호 사용을 확대하는 정책을 시행하기로 한 것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아이핀 인증기관은 나이스아이핀(한국신용정보), 가상주민번호(한국신용평가정보), 그린버튼서비스(이니텍·한국전자인증), OnePass(한국정보인증), 사이렌24아이핀(서울신용평가정보) 등 5곳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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