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디자인 드레스룸 ‘더 로브’ 출시

입력 2014-02-1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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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더 로브(The Robe)’ 드레스룸 브라운(왼쪽), 화이트. 사진제공 까사미아

까사미아는 맞춤형 드레스룸 ‘더 로브(The Robe)’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더로브 라인에는 그레이 스틸프레임과 우드무늬결 선반 조합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9가지 타입의 제품이 준비됐다. 화이트와 브라운 두 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공간에 따라 사이즈와 디자인을 맞춤 구성할 수 있다.

조립이나 시공에 대한 불편함 없이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한 완조립 제품이다. 오픈장의 경우 지판이 없어 여행용 트렁크 등을 수납하기 적합하며 추가로 구성된 3단 서랍장을 이용하면 공간을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서랍장 용도의 수납형 디바이더는 측판과 뒷판이 올라오는 디테일을 채택해 상판 위에도 안정감 있게 수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코너장을 활용할 경우에는 ‘ㄱ’,‘ㄷ’자 형태로 구성할 수도 있다.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2000, 2600, 3000mm 사이즈의 경우 각각 88만원, 112만원, 147만원이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드레스룸이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소비자의 편의성을 개선한 디자인의 고급형 드레스룸 ‘더 로브’ 를 새롭게 출시했다”며 “더 로브는 기능과 디자인 면에서 신혼부부에서부터 중장년층까지 폭 넓게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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