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공연 도중 옷 벗겨질 뻔 '아찔'...무슨 일?

입력 2014-02-12 2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지

▲(사진출처: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캡쳐)

수지가 가온차트 어워드 축하공연중 의상이 벗겨질뻔 한 사고를 당했다.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3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는 미쓰에이가 11월 올해의 가수상 음원부문을 수상했다.

이에 2부 무대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미쓰에이는 자신들의 ‘HUSH’를 선보였다. 그러나 무대 중간 수지는 갑자기 목 뒷부분을 붙잡고 손을 떼지 못했다.

수지는 무대 마지막까지도 목 뒷부분과 의상의 일부를 손으로 흘러내리지 않게 붙잡고 있었다. 이 때문에 제대로 된 안무와 노래를 소화하지 못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가온차트 K-POP 어워드는 가온차트에서 집계한 데이터(디지털 음원ㆍ음반 판매량)을 기반으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와 가수들, 음반에 참여한 우수 스테프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이날 행사에 오상진과 소녀시대 유리가 MC를 맡으며 소녀시대, 엑소, 2NE1, 씨스타, 아이유, 포미닛, 미쓰에이, 걸스데이, 에이핑크, B.A.P, 방탄소년단 등 인기 K-POP 스타들이 출연했다.

수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지, 깜짝놀랐다", "수지 본인도 엄청 놀았을듯", "수지 이런 일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0,000
    • +2.57%
    • 이더리움
    • 2,988,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49%
    • 리플
    • 2,021
    • +0.9%
    • 솔라나
    • 126,200
    • +1.94%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6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0.15%
    • 체인링크
    • 13,190
    • +1.85%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