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오토매니저 명예의 전당’ 개관

입력 2014-02-12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 오토매니저 명예의 전당에는 높은 판매 성과를 올린 세일즈 마이스터 56명의 동판이 전시됐다.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사진 가운데), 최연석 정비지부장(왼쪽에서 다섯 번 째), 국내영업본부 송영한 전무(오른쪽에서 다섯 번 째) 등 관계자들이 명예의 전당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 쌍용차

쌍용자동차는 우수 영업사원들을 위한 명예의 전당을 개관했다고 12일 밝혔다.

오토매니저 명예의 전당에는 ‘판매 지존’, ‘판매 명인’, ‘판매 명장’ 등 높은 판매 성과를 올린 세일즈 마이스터 56명의 동판이 전시됐다. 서울강북지역본부 용산대리점 이종은 오토매니저가 누적판매대수 1500대 이상을 기록해 최고의 영예인 ‘판매 지존’으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지난 11일 쌍용차 대전연수원에서 열린 명예의 전당 제막식에는 최종식 영업부문 부사장, 송영한 국내영업본부 전무, 김 헌 대리점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국내영업본부 임직원, 대리점협의회 관계자, 우수 오토매니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1월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뉴 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 등 인기차종의 판매를 확대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71,000
    • -0.54%
    • 이더리움
    • 2,635,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13,100
    • -1.79%
    • 리플
    • 1,761
    • -1.62%
    • 솔라나
    • 107,300
    • -0.92%
    • 에이다
    • 250
    • -1.57%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359
    • +7.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30
    • -1.96%
    • 체인링크
    • 12,090
    • -1.31%
    • 샌드박스
    • 78.87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