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은퇴후 소득공백기 지원‘브릿지연금보험’출시

입력 2014-02-12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생명은 고객의 은퇴상황별 맞춤형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브릿지 기능이 탑재된 ‘참신한브릿지연금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직장인은 은퇴 후 국민연금 수령 전 까지 평균 8년 ~ 12년의 소득 공백기(브릿지 기간)가 발생한다. 참신한브릿지연금보험은 이와 같은 소득 공백기를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연금보험이다.

브릿지형 연금수령 방식을 선택하면 브릿지 기간 동안(1년 ~ 20년 중 선택) 최대 500%까지 연금을 받을 수 있으며, 이후에는 100%의 연금을 사망 전까지 수령할 수 있어 고객의 은퇴상황에 맞게 연금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계약자 또는 배우자가 퇴직, 폐업, 장기입원으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워지면 보험료 전액 납입종료(납입기간 1/2 경과 후) 신청이 가능하며, 특약선택시 3대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또는 80% 이상 장해 진단을 받으면 보험료 납입면제를 받을 수 있다.

연금개시 이후에도 추가납입과 중도인출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노후자금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고 종신/확정형 연금을 선택하면 100세까지 연금을 받을 수 있는 100세 시대 은퇴상품이다.

아울러 투자형 상품을 선호하는 고객의 노후준비를 위해 ‘참신한브릿지변액연금보험’도 같이 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5,000
    • -0.82%
    • 이더리움
    • 2,879,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96
    • -0.7%
    • 솔라나
    • 121,800
    • -1.69%
    • 에이다
    • 372
    • -2.36%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70
    • -2.56%
    • 체인링크
    • 12,700
    • -1.93%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