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악마 새우 출몰, "1cm짜리가 생태계 파괴범? 대체 뭐길래"

입력 2014-02-11 1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최근 영국에서 동족을 죽이고 생태계 질서를 무너뜨리는 일명 '악마 새우'가 등장해 비상이다.

유럽 동부에서부터 흘러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이 새우는 현재 영국 전역에서 출몰하고 있다. 동족의 토착 새우를 무차별적으로 잡아먹어 심각한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알려져 충격을 금치 못했다.

전문가들은 최대 길이 18mm까지 성장하는 이 새우가 환경을 파괴하는 능력은 어떤 포식자보다 강하다고 밝혔다. 또 질병을 퍼뜨릴 수도 있으며 이로 인해 수중 생태계가 무너질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소식에 네티즌은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정말 무섭다",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우리나라는 없겠지?", "영국 악마 새우 출몰, 정말 악마 같이 생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32,000
    • -0.53%
    • 이더리움
    • 2,684,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43%
    • 리플
    • 1,445
    • -2.17%
    • 솔라나
    • 102,700
    • -1.25%
    • 에이다
    • 281
    • +5.64%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3.85%
    • 체인링크
    • 11,500
    • +0.09%
    • 샌드박스
    • 57.93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