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북미에 3인칭 슈팅게임 ‘디젤’ 수출

입력 2014-02-10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3인칭 슈팅게임(TPS) ‘디젤’의 북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디젤’은 현재 해외 시장 진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미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 진출,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스페셜포스, ‘아바(A.V.A)’ 등으로 쌓아온 게임 노하우를 접목, 해외 게이머들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해 디젤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 슈팅 게임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온라인 슈팅 게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북미 서비스를 맡은 OG플래닛은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전문 기업으로, 2004년 설립 후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성공적으로 북미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대항해시대 온라인’, ‘라테일’, ‘럼블 파이터’ 등이 있다.

양사는 협력 관계를 구축해 현지화 작업을 진행, 2014년 6월경 선보일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디젤이 해외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나가는 것은 물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OG플래닛 박상철 대표는 ”현지화와 양사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20,000
    • -0.77%
    • 이더리움
    • 3,438,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46%
    • 리플
    • 2,112
    • -0.94%
    • 솔라나
    • 126,500
    • -1.17%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51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09%
    • 체인링크
    • 13,710
    • -0.65%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