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현량하, 꽃미남 돼 돌아온 박진영의 과거 아이들...,누구길래?

입력 2014-02-07 2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량현량하

(사진=kbs)

량현량하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량현량하가 연예계 복귀를 위해 소속사를 물색하는 중이라는 소식이 7일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2000년 프로듀서 겸 가수 박진영에 의해 데뷔한 량현량하는 1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학교를 안 갔어'와 '춤이 뭐길래' 등으로 춤 실력을 인정받아 큰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이후 2009년 전역 뒤까지도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두 사람은 7년 만의 복귀를 위해 노래와 춤 연습애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량현량하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량현량하, 오랜만이네", "량현량하, 성공적으로 컴백하길", "량현량하, 박진영은 관심 없나"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0,000
    • +0.05%
    • 이더리움
    • 2,98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14%
    • 리플
    • 2,017
    • -0.1%
    • 솔라나
    • 125,400
    • +0.24%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5.04%
    • 체인링크
    • 13,100
    • +0.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