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 ‘우수사원 시상식’ 개최

입력 2014-02-07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는 6일 서울 상계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2014우수사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김상국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2013년 한 해 동안 회사의 발전과 고객서비스 향상 등에 기여한 우수사원과 우수관리자, 10년 장기근속자들의 노고와 성과를 포상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상을 받은 임직원은 총 16명으로 연 우수사원이 5명, 우수관리자 2명, 10년 장기근속자는 9명이다. 연 우수사원과 우수관리자는 상장과 2박 3일간의 해외연수 기회를, 10년 장기근속자에게는 감사패와 함께 15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상품권이 지급된다.

강강술래는 매월 9개 매장과 본사 정직원 1500명 중에서 각 부서와 지점별로 2번의 심사를 걸쳐 월 우수사원을 선정하며, 이들 가운데 임원 추천을 통해 연 우수사원을 선정하는 등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쳐 뽑고 있다.

처럼 다양한 포상 및 직원복지제도의 도입을 통해 타 외식업체에 비해 강강술래 직원들의 평균 근속년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는 10년 장기근속자가 9명으로 증가했으며 20~30대 직원의 평균 근속년수는 5년, 40~50대 직원은 12년에 달한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회사가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밑거름은 고객과의 접점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위해 헌신한 직원들 덕분”이라며 “이들의 자부심과 소속감을 높이고 복지제도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고객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65,000
    • +0.27%
    • 이더리움
    • 3,091,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96%
    • 리플
    • 2,084
    • +0.87%
    • 솔라나
    • 129,500
    • -0.77%
    • 에이다
    • 390
    • -0.51%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4.6%
    • 체인링크
    • 13,550
    • +0.82%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