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그대' 14회 전지현 패션, 민트컬러 트렌치 코트…어디제품?

입력 2014-02-0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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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버버리 프로섬

전지현 패션이 화제다.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4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의 낙상 사고와 도민준(김수현)이 이재경(신성록)의 계략에 빠져 유석(오상진) 검사를 찾아가 한유라(유인영) 살인죄를 덮어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옥상에서 우수에 찬 전지현의 모습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앗다. 특히 해당장면에서 전지현이 입은 민트 컬러 트렌치 코트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전지현은 민트 컬러의 보석 모티브 장식이 돋보이는 트렌치 코트를 입고, 청순한 메이크업에 오렌지 컬러의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줘, 그녀만의 페미닌한 패션을 선보였다.

전지현이 착용한 레이스 소재 트렌치 코트는 2014 S/S 버버리 프로섬 여성 컬렉션의 아이템으로 모던한 핏에 독특한 보석 장식이 특징이다.

전지현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그대 14회 전지현 패션, 천송이, 옥상 패션도 남다르다"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14회 패션, 민트 컬러 트렌치코트와 전지현 정말 잘 어울린다"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트렌치코트 패션, 어디에서나 빛나는 천송이, 정말 얼굴도 패션도 독보적이다" "별그대 전지현 패션, 별에서 온 그대 15회 패션도 기대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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