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자회사 손실 지속 부담…목표가↓-현대증권

입력 2014-02-07 0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7일 CJ CGV에 대해 자회사 손실이 지속이 부담이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7500원에서 6만원으로 11% 하향조정했다. 다만 올해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익희 연구원은 "중국과 국내 자회사들의 손실은 계속될 것"이라며 "CJ CGV의 2014~15년 추정실적을 보수적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일회성 요인들과 국내 출점강도가 완화될 예정임을 감안하며 올해 실적은 개선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종속법인들의 영업손실, 소송패소, 브랜드손상차손 발생으로 적자 기록하면서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정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62,000
    • -0.22%
    • 이더리움
    • 2,892,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91%
    • 리플
    • 2,007
    • -0.3%
    • 솔라나
    • 122,500
    • -1.29%
    • 에이다
    • 375
    • -1.57%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1.79%
    • 체인링크
    • 12,790
    • -1.0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