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숙 경질]與 "윤진숙 장관 해임 적절한 조치"

입력 2014-02-06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은 6일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이 전격 경질된 것과 관련해 "적절한 조치"라는 입장을 전했다.

민현주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무책임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인 윤 장관의 해임은 적절하다"면서 "재난상황에서 피해를 본 어민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윤 장관은 해임과 함께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국정운영에 책임이 있는 장관들은 다시 한번 공직자로서의 책임의식과 업무 전문성을 높이는 데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민 대변인은 "다시는 이번과 같은 상황이 발생해선 안 된다"면서 "윤 장관 사태로 상처받은 국민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김태흠 원내대변인 역시 "청와대의 이번 결정은 민심을 겸허히 수용한 적절한 조치이며, 대통령 공약인 책임총리제를 실천한 사례로써 매우 환영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3,000
    • +0.47%
    • 이더리움
    • 3,013,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6%
    • 리플
    • 2,029
    • -0.1%
    • 솔라나
    • 127,000
    • +0.95%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77%
    • 체인링크
    • 13,210
    • +0.69%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