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최대주주 5.41% 장내매수…“경영권 강화”

입력 2014-02-06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온시큐어가 최대주주 지분 확대를 통해 경영권 강화에 나섰다.

ICT 통합보안 선도기업 라온시큐어는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이순형 대표가 총 170만주(5.41%)의 주식을 장내매수 형태로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이순형 대표의 지분은 기존 503만3658주(16.02%)에서 673만3658주(21.43%)로 상승했다.

이순형 대표는 지난 2013년 5월과 7월 신주인수권부사채(BW) 신주인수권 및 자사주 취득을 통해 총 80만주(2.55%) 규모의 주식을 취득한 바 있다.

라온시큐어 관계자는 “이번 대표이사 지분 취득을 통해 경영권 강화 및 안정적인 지배구조 확립을 기대하고 있다”며 “올해 본격적인 시장 진출이 진행 중인 USIM 공인인증, 스마트스쿨용 모바일단말관리(MDM) 솔루션 터치엔샘(TouchEn Sam) 등 신규 사업에 박차를 가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모바일 보안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순형,이정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1,000
    • -0.37%
    • 이더리움
    • 2,97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14%
    • 리플
    • 2,012
    • -0.54%
    • 솔라나
    • 124,900
    • -0.95%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8.28%
    • 체인링크
    • 13,00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