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미스코리아 시절 비교하니… "파란 수영복이 부끄러운 듯"

입력 2014-02-06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보영 미스코리아

(이보영 미스코리아 시절/온라인블로그)
배우 이보영의 미스코리아 시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각종 온라인블로그 게시판에는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한 이보영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이보영 미스코리아 시절' 사진 속 이보영은 46번을 달고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수줍게 서 있다. 특히 세련된 현재 모습과 달리 조금은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지어 보이며 청순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보영은 5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남편 지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이보영은 "오늘 아침엔 오빠(지성)가 밥을 해줬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는 누가 하느냐"는 질문에 "신랑이요"라고 말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보영 미스코리아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이보영 미스코리아, 너무 예쁘다" "이보영 미스코리아, 이때도 지금도 완벽 미모" "이보영 미스코리아, 조금 촌스러워도 미모는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1,000
    • +1.26%
    • 이더리움
    • 3,431,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99%
    • 리플
    • 2,262
    • +0.8%
    • 솔라나
    • 139,900
    • -0.57%
    • 에이다
    • 426
    • +0.47%
    • 트론
    • 449
    • +3.22%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2.86%
    • 체인링크
    • 14,500
    • -0.48%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