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논란 '신이 보낸 사람', 네티즌 '꼭 봐야할 영화'로 꼽아

입력 2014-02-0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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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논란 '신이 보낸 사람', 네티즌 '꼭 봐야할 영화'로 꼽아

(스틸 컷)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이 최근 종교단체 신천지와 연관 논란에 휩싸이면서 다수의 네티즌이 '꼭 봐야할 영화'로 꼽았다.

일부는 북한 인권 탄압의 실상을 그렸다며 "'신이 보낸 사람'은 북한 인권 탄압의 진실을 밝힌 영화라 기대돼요"라고 전했다.

한 네티즌은 "'신이 보낸 사람', 이런 영화는 허구와 날조가 아닌 실화에 기반을 두었단 점에서 한번 쯤 진실을 깨닫기 위해 관람해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신이 보낸 사람', 실화라고 하니 더욱 기대된다"고 볼 것을 추천했다.

일각에서는 "신천지 논란 '신이 보낸 사람', 죽기 전에 보고 알고 죽어야 하는 영화"라고 치켜세우는 여론도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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