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김현중, 진세연과 아련한 첫 키스

입력 2014-02-05 2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처)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는 김현중과 진세연이 첫 키스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신정태(김현중 분)는 도꾸(엄태구 분)의 계략에 넘어가 죽을 고비를 넘겼다. 하지만 정태는 크게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도 결국 살아나와 옥련(진세연 분)과의 약속 장소로 향했다.

옥련은 약속 장소에서 끝까지 정태를 기다렸고 결국 정태를 만나지만 크게 부상을 당한채 약속 장소로 온 정태를 보고 크게 당황했다. 옥련은 정태의 상처를 치료했고 정태는 옥련의 손을 잡으며 “미안해 옥련아”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옥련은 정태의 볼에 가볍게 입을 맞췄다. 그러자 정태는 옥련의 허리를 감싸며 옥련과 첫 키스를 나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6,000
    • +0.06%
    • 이더리움
    • 3,422,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0.5%
    • 리플
    • 2,248
    • +0.81%
    • 솔라나
    • 138,600
    • +0.36%
    • 에이다
    • 428
    • +2.39%
    • 트론
    • 448
    • +2.52%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0.13%
    • 체인링크
    • 14,460
    • +0.9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