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연하 아내와 결별설' 유퉁, 결혼만 일곱 번..."부럽다 Vs. 안타깝다"

입력 2014-02-0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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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설 부인 유통 결혼 횟수

(방송 캡처)

최근 방송인 유퉁(56·본명 유순)이 33살 연하의 몽골 여성의 결별설을 부인하며 관심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지난해 유퉁이 맞이한 33살 연하의 몽골여성은 7번째 아내다. 유퉁은 지금까지 모두 6번의 결혼과 이혼을 했고 이번이 7번째였으며, 몽고인과 결혼한 것은 두 번째였다.

당시 유퉁은 "그동안 아내가 입국 허가를 받지 못했다. 이제 결혼식을 올리면 우리 딸이 한국에서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퉁의 딸 유미는 손가락이 6개인 다지증을 앓고 있었다. 몽골의 의료 시설이 워낙 열악해서 국내에서 치료를 받게 해주고 싶었는데, 몇 번이나 입국 심사에서 탈락되기도 했다.

유퉁 결별설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부럽다"는 반응과 "안타깝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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