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33살 연하 아내와도 결별…"설마 또 결혼?"

입력 2014-02-05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퉁

(방송 캡처)
탤런트 유퉁(57)이 33살 연하의 몽골인 아내 잉크아물땅 뭉크자르갈(25)과 결별했다.

유퉁은 5일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내의 고향인 몽골에서 여론이 너무 악화돼 아내 상처가 너무 크다”며 결별 사실을 밝혔다. 이어 “(아내에게) 내가 ‘네 나라에서 편하게 아기 키우면서 지내라. 나는 앞으로 예술하며 혼자 살겠다’고 했다”며 아내와 딸을 고국으로 보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몽골 여자는 강하다. 몽골에서 모녀가 살 수 있는 집도 지어줬다"고 덧붙였다.

유퉁은 지난해 8월 33살 연하의 부인 잉크아물땅 뭉크자르갈 씨와 결혼식 하루 전날 식이 무산됐다. 이후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결국 결별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다지증을 앓고 있는 딸 유미양을 두고 있다.

현재는 제주도로 거처를 옮겨 무인 카페를 오픈하는 한편 '유퉁의 아트월드' 개관을 앞두고 있다.

유퉁 결별 소식에 네티즌은 "유퉁 결별, 도대체 몇 번째냐" "유퉁, 대체 무슨 능력이냐" "유퉁, 몇 번째 이혼인지..." "유퉁, 나이 차이가 너무 심하다 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1: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1,000
    • +0.82%
    • 이더리움
    • 2,661,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26%
    • 리플
    • 1,526
    • -0.39%
    • 솔라나
    • 105,400
    • +0.48%
    • 에이다
    • 273
    • -1.44%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10
    • +0.33%
    • 체인링크
    • 11,610
    • -0.34%
    • 샌드박스
    • 59.81
    • -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