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학교 자퇴 언급 "이때 아니면 가수 못할 거 같아서"

입력 2014-02-04 2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하 1대100

(사진=KBS 제공)

가수 윤하가 방송에서 고등학교 자퇴 당시 심경을 밝혔다.

윤하는 4일 방송된 KBS '1대100'에 출연해 고등학교 시절 자퇴를 했던 경험을 말했다.

윤하는 "당시 모든 OST를 한국어로 내고 싶다는 일본 드라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 그렇게 나를 알아봐주신 게 감사해서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그 때 이게 아니면 가수 활동을 못할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땐 돈 개념도 없어서 엄마가 한달 용돈으로 준 5000엔을 주셨는데 회전 초밥집에 가서 3000엔 어치를 먹었을 정도"라고 회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54,000
    • +3.89%
    • 이더리움
    • 2,741,000
    • +9.07%
    • 비트코인 캐시
    • 336,900
    • +10.57%
    • 리플
    • 1,908
    • +11.32%
    • 솔라나
    • 112,400
    • +10.2%
    • 에이다
    • 280
    • +11.55%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9
    • +2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50
    • +8.21%
    • 체인링크
    • 12,680
    • +7.09%
    • 샌드박스
    • 82.65
    • +7.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