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미모의 女격투기 선수 화제…남자도 때려눕힌다

입력 2014-02-0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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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윤형빈

(사진=뉴시스)

미모의 파이터 송가연이 화제다.

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서두원짐에서 열린 '로드FC 윤형빈 데뷔전 미디어데이'에는 윤형빈, 서두원, 송가연, 정문홍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윤형빈은 스파링 파트너 송가연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아 그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윤형빈은 "송가연 실력이 의심가면 직접 스파링을 해보면 알 것"이라며 "데뷔전을 갖는 나를 위해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 송가연은 톱 클래스(Top Class) 여성 파이터다"라고 말했다.

송가연은 1994년생으로 귀여운 얼굴과 다른 훌륭한 실력을 보유하고 있는 격투기 선수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특징이다. 남자 선수 못잖은 허벅지를 지녔음에도 볼륨감 넘치는 여성스러운 매력까지 갖춰 화제의 인물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송가연은 킥복싱 아마추어 부문 4전 4승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송가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송가연, 격투기 선수가 이렇게 이뻐도 돼?", "송가연, 남자도 때려눕히는 인물", "송가연, 멋진 활동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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