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상 “미국 테이퍼링에 시장 과민반응”

입력 2014-02-04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 3%대 급락세

아마리 아키라 일본 경제재정·재생담당상은 4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테이퍼링(자산매입의 점진적 축소)에 시장이 과민반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본시장이 미국 상황에 바로 반응할 필요는 없다”며 시장을 진정시키고자 했다.

일본증시 토픽스지수는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전일 대비 3.6% 급락한 1153.59로 지난해 6월13일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닛케이225지수 하락폭도 3%에 달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날 지난해 11월20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나서 이날 101.21엔에 거래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ㆍ중동 정세 주목 [뉴욕인사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91,000
    • +1.24%
    • 이더리움
    • 3,645,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347,100
    • +2.81%
    • 리플
    • 1,944
    • +2.91%
    • 솔라나
    • 152,800
    • +2.62%
    • 에이다
    • 317
    • +5.32%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71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31%
    • 체인링크
    • 17,250
    • +5.05%
    • 샌드박스
    • 53.35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